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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경 봉명산 출렁다리
밥 잘먹고 마지막 코스인 문경 봉명산 출렁다리에 왔습니다.
저 멀리서 봤던 산 위에 있는 그 다리가 맞았습니다.


ㄷㄷ.. 벌써부터 계단지옥이..
저런 계단을 한 300개를 오르면

첫번째 정자가 나옵니다. 봉명정인가요?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입니다. 살짝 높아서 무섭네요

출렁다리로 가는길에 쌓아진 돌 탑들.

드디어 출렁다리에 올라가는 타워입니다.
여기도 은근 높아서 꼭대기는 40M정도 된다고 합니다.

저는 그 출렁다리를 고소공포증 이슈로 건너지 못했습니다.ㅠㅠ
20대에 제가 고소공포증이 있다는것을 깨닫고..
이번엔 괜찮겠지 했는데 역시나네요 ㅠㅠ
아주 살짝만 출렁다리에 5M 정도만 걷다가 다시 급하게 돌아왔습니다.. . .
이렇게 문경여행을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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